배우 송민형, 담낭암 투병 끝 사망…그리운 '막영애' 아버지 2주기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안방극장에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안겨주던 배우 송민형이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2026년 4월 3일은 배우 故 송민형의 사망 2주기가 되는 날이다. 고인은 지난 2024년 4월 3일 담낭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70세.송민형은 담낭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나기에 앞서 간암을 이겨내며 삶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 바 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