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5일만에 달라진 한화의 한가지 → '포수 허인서' 선발출전…문동주와 호흡 어떨까 [대전In&Out]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한화 이글스가 개막 5일만에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한화는 2일 한화생명볼파크에서 KT 위즈와 주중시리즈 3차전을 갖는다. 앞선 2경기에서 모두 4시간 넘게 혈투를 벌이고도 패하며 2연패 중이다. 한화는 오재원(중견수) 페라자(우익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 강백호(지명타자) 채은성(1루) 하주석(2루) 허인서(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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