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운전' 단속 시작했지만…기준은 아직 연구 중
[앵커] 어제(2일)부터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약물운전 처벌이 강화화되면서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습니다. 운전자들은 감기약 같은 평소 복용하는 약도 단속 대상이 되는지, 어느 정도 복용해야 처벌 대상이 되는지 궁금증이 많은데요. 하지만 정작 단속 기준은 아직 모호합니다. 김선홍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음주에 이어 약물이 도로 위 안전을 위협하는 새로운 뇌관으로 떠올랐습니다. 약물운전 면허취소 사례는 4년만에 3배 가량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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