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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공사 위탁하며 부실계약서 준 LS계열사 '선우'에 시정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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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로고[공정거래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공정거래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정거래위원회는 수급사업자에게 공사를 위탁하면서 부실 계약서를 발급한 플랜트 건설·정비업체 선우에 시정 명령을 내리기로 소회의(주심 이순미 상임위원)에서 약식 사건으로 의결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선우는 2021년 2월∼2022년 6월 엘에스엠앤엠(LS MnM) 울산공장 전기·계장 공사 54건을 수급사업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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