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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공포 마니아에서 호러퀸으로…좋아하는 장르라 설렜죠”

· 한국어· 조선일보

‘로코퀸’으로 불리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던 김혜윤이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첫 공포 영화 도전작인 ‘살목지’를 통해서다. 평소 무섭다고 소문난 콘텐츠를 모조리 섭렵할 만큼 ‘공포 마니아’인 그는 이 영화로 ‘호러퀸’으로 거듭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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