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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분쟁 한 달…한국이 가장 큰 타격?

· 한국어· 조선일보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2일 이란 분쟁 발발 이후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비전투 국가 중 한국이 가장 심각한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한국 원유 수입의 70%가 통과하는 핵심 병목 지점인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에너지, 석유화학, 반도체 및 거시경제 전반에 걸친 치명적인 취약성이 고스란히 노출됐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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