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실손보험 출시 다음달 1일 가닥...계약 재매입 방안도 내놓는다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중증 비급여 진료에 대해선 보험 가입자가 진료비의 50%까지 부담하되 보험료를 대폭 낮춰주는 5세대 실손보험 상품이 다음 달 1일 출시될 예정이다. 보험금만 믿고 비급여 진료를 잔뜩 받는 ‘의료 쇼핑’을 막기 위해 보험금을 덜 내고 보험료도 덜 받는 구조로 바꾼다는 취지다. 여기에 1·2세대 실손보험에 가입한 이들을 대상으로 보상금을 주고 5세대 실손보험으로 전환하도록 유도하는 ‘계약 재매입’ 제도 시행 방안도 공개된다. 다만 5세대 실손보험 추진 시기가 작년에서 올해 초로 미뤄졌다가 또다시 5월로 연기되면서 시장 혼란이 커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