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적인 예술가', 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켄트 존스 감독 내한 [공식]
[OSEN=연휘선 기자] 영화 ‘나의 사적인 예술가’가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켄트 존스 감독이 내한한다. 지난 1일 영화 ‘나의 사적인 예술가’(감독 켄트 존스, 수입/배급 티캐스트) 측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 소식을 밝히며 켄트 존스 감독의 내한을 공표했다. ‘나의 사적인 예술가’는 한때 시인이었으나 현재는 뉴욕 우체국에서 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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