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부 “더 파괴적 보복”… 트럼프의 ‘석기시대 위협’ 일축
이란은 2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 직후 “더 광범위하고 파괴적인” 공격을 통해 끝까지 저항할 것이라고 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에브라힘 졸파카리 대변인은 성명에서 “당신들(미국, 이스라엘)은 우리의 방대하고 전략적인 역량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며 “당신들이 우리의 전략 미사일 생산 기지, 장거리 공격 및 정밀 타격 드론, 첨단 방공 시스템, 전자전 능력, 특수 장비를 파괴했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했다. 이란에 궤멸적 타격을 입혔다는 트럼프의 주장을 전면 부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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