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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연설 직전 5500 뚫은 코스피, 45분 만에 5300선 무너졌다

· 한국어· 조선일보

대 직장인 이모씨는 2일 오전 9시 주식시장이 문을 열자마자 삼성전자 주식 20주를 주당 19만2600원에 사들였다. 전날 삼성전자 주가가 13% 넘게 폭등해 ‘포모(FOMO·뒤처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 심리가 있는 데다, 이날 오전 10시에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에서 ‘전쟁을 끝내겠다’는 메시지가 나오면 더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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