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순위 투수의 2번째 시즌, 첫 등판부터 6실점 와르르…성장통이 너무 아프다 [오!쎈 인천]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정현우(20)가 시즌 첫 등판에서 대량실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정현우는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3볼넷 3탈삼진 6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1회초 선두타자 박성한을 볼넷으로 내보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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