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일군 공장, 딸들이 판 바꾼다”…전통 제조업 흔드는 女 오너 3인방
국내 전통 제조업계에서 여성 오너 3세 경영인들이 전면에 나서고 있다. 농기계 제조기업 TYM의 김소원 대표와 김현정 삼화페인트(현 SP삼화) 대표, 종합 제지기업 깨끗한나라 최현수 회장이다. 이들은 ‘중견 제조업 여성 리더 3인방’으로 불리며 디지털 전환, 첨단 신소재, 헬스케어 강화 등 각자의 전략을 앞세워 부친이 이어온 기존 제조업의 틀을 넘어 사업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