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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유류할증료 인상에…면세업계도 '흔들'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회복 기대를 키웠던 면세업계가 다시 흔들리고 있습니다. 고환율에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여행 수요 위축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외국인 관광객이 늘며 회복 기대감을 키웠던 면세업계. 실제 인천공항 국제선 여객은 1월 688만 명, 2월 640만 명으로 연초 높은 수준을 유지했지만 최근 들어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중동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가 오르면서 항공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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