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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콜업 노리는 김혜성과 송성문…'한국계' 마이너 홈런왕도 있다, 트리플A 무대는 좁다

· 한국어· 조선일보

[OSEN=홍지수 기자]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이 트리플A에서 맹타를 휘둘렀다.빅리그 콜업을 기다리는 건 김혜성(LA 다저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뿐만이 아니다. ‘한국계’ 내야수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를 통해 한국 야구팬들에게도 익숙해진 위트컴도 기회를 엿보고 있다.휴스턴 산하 트리플A 슈가 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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