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조성진의 실내악 단짝 “음악엔 회복력 있죠”

· 한국어· 조선일보

“내년엔 실내악 연주자와 짝을 이뤄 투어를 진행한다. 성격도 잘 맞고 좋아하는 연주자인데 연주자 이름과 악기는 아직 비밀이다.” 지난해 간담회에서 피아니스트 조성진(32)이 이렇게 말했다. 그가 비밀에 부쳤던 ‘실내악 단짝’이 최근 공개됐다. 올해 통영국제음악제 상주 음악가에 선정되어 내한한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4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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