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테이너 윤남노, 수천만원 투자한 레스토랑 어디…‘비스트로 노뜨르’ 기대감↑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으로 이름을 알린 셰프 윤남노가 신규 레스토랑 오픈을 예고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까지 관련업계 등에 알려진 바에 따르면 윤남노의 새 매장 이름은 ‘비스트로 노뜨르’. 기존 비스트로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네오 비스트로’ 콘셉트를 내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윤남노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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