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 이란, 위안화·코인으로 받을 계획”

· 한국어· 조선일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대해 배럴당 1달러(약 1500원) 수준의 통행료를 위안화 또는 스테이블코인으로 받는 계획을 마련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1일 보도했다.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의 적재 용량이 보통 200만 배럴인 것을 고려하면 배 한 척의 통행료는 200만달러(약 30억원)로 추산된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