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패승패패’ 최하위 KIA, ‘154km’ 20세 5선발이 위안이 될까…186승 양현종, 1차지명 이의리 보다 낫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LG 트윈스와 주중 3연전에서 루징을 당하며 최하위 탈출에 실패했다.
KIA는 2일 현재 1승 4패로 순위표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가장 낮은 공동 9위다.KIA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와 경기에서 1-2로 아쉽게 패배했다. 2년차 신예 김태형(20)이 선발투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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