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연장
서울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지역의 재건축·재개발 단지들의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다. 투기성 거래를 차단하고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지역 주요 재건축·재개발단지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을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서울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지역의 재건축·재개발 단지들의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다. 투기성 거래를 차단하고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지역 주요 재건축·재개발단지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을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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