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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영업익 30% 증가?… 반도체 투톱 빼면 마이너스

· 한국어· 조선일보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30% 가까이 늘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대표 기업의 실적을 덜어내고 보면, 상장사들의 실적은 제자리걸음을 하거나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집계됐다. 반도체 ‘착시’가 상장사 실적에도 뚜렷하게 나타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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