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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번 초대형 루키, 구단 최초 역사 쓰고 선발 제외됐다. 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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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전체 2번 천재 고졸신인이 홈런을 친 다음날 선발 라인업에 들지 못했다. 선배들 컨디션도 좋아서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었다.

NC 다이노스 신재인(19)은 1일 창원 롯데전에 데뷔 첫 안타를 홈런으로 때렸다. 그것도 2-4로 뒤진 8회말 극적인 동점 투런이었다.

NC는 끝내 5대4로 역전, 기쁨이 두 배였다. 그런데 2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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