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시각] 청년 후보 오디션 ‘시청자 140명’이 보여준 국힘의 현실
지난 3월 26일 국민의힘이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본선을 진행했다. 공개 오디션 형식으로 청년 정치인을 발탁한다는 취지였지만, 언론의 관심은 오디션 참가자가 아닌 심사위원에 쏠렸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디션 심사위원에 과거 고액 체납과 음주 폭행 논란에 휩싸였던 방송인 이혁재씨를 발탁했다. 사실상 방송계에서 퇴출된 이씨는 최근 들어서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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