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이란 혁명수비대 '테러 조직' 지정 후 '외교관' 추방
아르헨티나 주재 이란대사관 전경[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아르헨티나 정부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를 테러 조직으로 지정한 후 자국 내 외교 사절을 추방하면서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외교부는 현지시각 2일, 이란 대사관 대사대리인 모센 솔타니 테헤라니 경제참사관을 ‘기피 인물(persona non grata 페르소나 논 그라타)‘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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