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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쓰레기 나라” 막말하고 떠난 前한화 외인, 충격 근황 공개…ML 좌절→마이너 투수 전락, 트리플A는 통한다

· 한국어· 조선일보

[OSEN=이후광 기자] “한국은 쓰레기 나라”라는 막말을 남기고 한국을 떠난 한화 이글스 출신 외국인투수가 미국에서 마이너리그를 전전하고 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구단 톨레도 머드 헨스 소속인 버치 스미스는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라큐스 NBT 뱅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시라큐스 메츠(뉴욕 메츠 산하)와의 원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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