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로 277억 번 선수인데, 안타 1개가 너무 간절했다...'역대급' 전력 질주 왜? [대구 현장]
[대구=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런 전력 질주를 언제 봤었나. 두산 베어스 양의지는 4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여전히 리그 최고 포수로 인정받고 있다. 공-수 모두에서 양의지를 위협할 포수가 없는 현실이다. 투수 리드와 수비는 그렇다 치고, 두산에서 여전히 4번타자다. 두 번의 FA 계약 규모를 합치면 총액 277억원이다. 하지만 천하의 양의지도 한 번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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