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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터틀맨, 자택서 급성 심근경색 숨진 채 발견…'비행기' 떠오르는 18주기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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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항상 밝고 신나는 노래로 긍정적인 에너지와 희망을 전해왔던 혼성그룹 거북이 리더 터틀맨이 우리 곁을 떠난 지 1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2026년 4월 2일은 故 터틀맨(본명 임성훈)의 사망 18주기가 되는 날이다. 고인은 2008년 4월 2일 자택에서 급성 심근경색으로 숨을 거뒀다. 향년 38세.2001년 거북이 1집 앨범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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