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지자’ 가수 집에 뜬 軍 헬기… 제자리 비행하고 경례 받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로 유명한 가수 키드 록의 자택에 군용 아파치 헬기가 찾아와 제자리 비행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군용 헬기가 임무와 무관한 비행을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으나, 미 국방장관은 이 조종사들을 징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로 유명한 가수 키드 록의 자택에 군용 아파치 헬기가 찾아와 제자리 비행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군용 헬기가 임무와 무관한 비행을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으나, 미 국방장관은 이 조종사들을 징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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