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중대 분수령…트럼프 '셀프 종전' 가능성
[앵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리 시간으로 내일(2일) 오전 대국민 연설을 예고하면서 한달을 넘긴 이란 전쟁이 중대 분수령을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쟁 장기화 부담 속에 미국이 일방적으로 승리를 선언하고 발을 빼는, 이른바 ‘셀프 종전’을 발표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오주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트럼프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은 백악관 출입기자들과의 문답이 끝난 이후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의 엑스(X)를 통해 갑작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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