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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게으르다… 나의 뇌를 잘 사용하는 법

· 한국어· 조선일보

양은우뇌과학이 인간의 사고와 행동을 설명하는 가장 설득력 있는 언어라고 믿는다. 그래서 인간의 다양한 사고와 행동을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되는 뇌과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복잡한 뇌과학을 대중이 쉽게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국가 공인 브레인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공부의 뇌과학》 《뇌를 알면 삶이 바뀐다》 《소용돌이치는 사춘기의 뇌》 《최소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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