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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서 미국인 기자 납치…민간인 피해 확산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중동 전쟁이 격화할수록 각국의 민간이 피해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라크에서는 미국 국적의 기자가 납치돼 생사가 불분명한 상황인데요. 무차별적인 공습에 어린 생명들도 스러져가고 있습니다. 장효인 기자입니다. [기자]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거리에 서 있는 여성 앞에 차 한 대가 멈추더니, 괴한들이 이 여성을 뒷자리로 밀어 넣습니다. 중동 분쟁 지역을 취재하는 미국 국적의 프리랜서 기자 셸리 키틀슨이 납치되는 모습입니다. 중동 전쟁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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