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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증가율 1.5%로 억제...하반기에 대출 절벽 온다

· 한국어· 조선일보

정부가 올해 전 금융권 가계부채 증가율 목표를 1.5%로 확정했다. 작년(1.7%)보다 0.2%포인트 낮아진 수치이자, 사실상 부채 감축이다. 이 목표가 달성되면 수십조 원 단위의 대출 공급이 연간 단위로 틀어막히는 효과가 생긴다. 부동산 시장에 대출이라는 연료 공급 자체를 줄이겠다는 것이다. 주택담보대출 급증의 창구로 지목된 새마을금고의 경우, 가계대출 증가 목표치를 ‘제로(0)’로 설정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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