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한양여대에 두 차례 불 지른 20대 구속영장 기각
서울동부지방법원[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 성동구 한양여대에 하루에만 두 차례 불을 지른 20대 여성이 구속을 피했습니다. 서울동부지방법원 서범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늘(1일) 오후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9시 17분쯤 한양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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