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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검문소 11세 공습 사망…보안업무 투입 논란

· 한국어· 연합뉴스

이란 테헤란에서 검문소 업무를 보던 11세 소년이 공습으로 숨진 사건을 계기로, 이란 정부가 어린이들을 보안 업무에 투입하는 데 대한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영국 BBC에 따르면, 해당 소년은 아버지와 함께 이슬람혁명수비대 산하 바시즈 민병대의 검문 업무를 돕다 공습으로 사망했습니다. 소년은 인력 부족으로 현장에 나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이란 당국은 12세 이상 어린이들을 ‘자원봉사자’란 명목으로 검문소와 순찰 업무에 투입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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