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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올림픽 기억하세요, LG의 개막 4연패가 그 때였다…38년 만에 굴욕은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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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개막 3연패 충격에 빠졌다. 만약 LG가 또 패배한다면, 무려 38년 만에 개막 4연패 불명예를 안게 된다.

LG의 마지막 개막 4연패 기록은 서울올림픽이 개최됐던 1988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LG는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시즌 첫 맞대결에서 2-7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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