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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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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엄상백이 잘해줄 거라 기대한다. 팀에 도움이 될 거다.” 68세 노장의 바람은 합류 첫날부터 산산조각났다. ‘78억 투수’ 엄상백이 1군에 합류하자마자 ‘사고’를 쳤다. 엄상백은 31일 대전 KT 위즈전 홈경기를 앞두고 팀에 합류했다. 앞서 ‘2618안타’ 손아섭이 1군에서 제외되면서 생긴 자리였다. 경기전 만난 김경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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