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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영치금 12억 넘어…김건희는 9천여만원

· 한국어·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8개월 동안 12억 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사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용인 의원실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10일 재구속된 이후 지난달 15일까지 12억 6천236만 원의 영치금을 받았습니다. 이는 올해 대통령 연봉 2억 7천만 원의 약 4.6배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영치금 인출 횟수만 하루 358회로 하루 평균 1.4회 꼴로 개인 계좌로 인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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