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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콜업은 언제쯤?’ 송성문, 결승타+안타 활약…前KIA 위즈덤, 멀티히트+홈런 폭발

· 한국어· 조선일보

[OSEN=길준영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이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서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에서 재활경기를 소화하고 있는 송성문은 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 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타코마 레이니어스와의 경기에 3번 유격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1회초 무사 2, 3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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