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북한 자금 세탁 의혹' 캄보디아 후이원 전 회장, 중국으로 압송

· 한국어· 연합뉴스

후이원 그룹 전 회장 리슝[CCTV 캡처=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CCTV 캡처=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북한의 자금 세탁 통로로 지목됐던 캄보디아 기반의 결제 그룹인 후이원(후이왕)의 전 회장이 오늘(1일) 중국으로 송환됐습니다.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중국 공안부는 공식 위챗 계정을 통해 캄보디아 관계 부처의 지원으로 후이원그룹의 전 회장 리슝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중국으로 성공적으로 압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캄보디아 대규모 스…

原文链接: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