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골칫거리 소 ‘방귀’, 한국 스타트업이 해법 찾았다
온실가스라고 하면 자동차나 공장의 매연을 먼저 떠올리지만, 예상외의 복병은 소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승용차 대수는 약 15억 대인데,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2024년 통계를 보면 전 세계 소 개체 수는 약 16억 마리다. 문제는 소가 배출하는 메탄가스의 온실효과가 이산화탄소보다 수 십 배 강력하다는 점이다. 가축이 배출하는 온실가스 비중은 교통수단의 배출량과 맞먹는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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