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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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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끝났지만, 류현진의 존재감은 여전하다. 이제 프로야구 무대를 주황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류현진은 1일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주중시리즈 2차전에 선발등판, 5이닝을 2실점으로 막은 뒤 내려갔다. 투구수는 82개. 최고 147㎞에 달한 직구(33개)에 체인지업(20개) 컷패스트볼(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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