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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 있는 역할 맡겨도 된다” 국민 유격수도 반했다...'고졸 루키' 장찬희, 데뷔전 2이닝 무실점 눈도장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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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승리는 없었지만, 분명한 수확은 있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고졸 루키’ 장찬희의 가능성을 확인했다.삼성은 지난달 31일 대구 두산 베어스전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5-5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시즌 첫 승을 다음으로 미뤘지만, 장찬희의 데뷔전 호투는 가장 큰 소득이었다.장찬희는 1-5로 뒤진 6회 2사 1,2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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