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삼촌 백남준… 살아 계셨다면 AI에 ‘인간의 마음’ 입혔을 것”
“샬롯이 제게 ‘TV 브라’를 입고 벗는 걸 도와달라고 했어요. 흔쾌히 오케이했는데, 나중에 삼촌(백남준)이 알고 샬롯에게 엄청 화를 냈죠. 어떻게 열여덟 어린애에게 속옷 착용을 도와달라고 할 수 있느냐고요. 엄격한 보호자셨거든요. 전 정말 괜찮았는데. 하하!”
原文链接: 조선일보
“샬롯이 제게 ‘TV 브라’를 입고 벗는 걸 도와달라고 했어요. 흔쾌히 오케이했는데, 나중에 삼촌(백남준)이 알고 샬롯에게 엄청 화를 냈죠. 어떻게 열여덟 어린애에게 속옷 착용을 도와달라고 할 수 있느냐고요. 엄격한 보호자셨거든요. 전 정말 괜찮았는데.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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