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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위기경보 '경계'…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중동발 에너지 위기가 고조되면서 정부가 오는 8일부터 공공기관 홀짝제를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민간에는 기존대로 5부제 자율 참여를 요청하는 대신, 유료 공영주차장 출입은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이재경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기존 공공부문에 시행하고 있던 차량 5부제를 2부제로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중동 사태가 한 달 넘게 이어지면서, 원유 관련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한 단계 더 높아진 데 따른 조치입니다. <오일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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