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표 연예 매체, 의회에 뜨자 파파라치 샷 속출… 의원들 비상 걸렸다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LA) 기반의 연예·가십 전문 매체인 ‘TMZ’가 워싱턴 DC를 상대로 취재 전선을 확장하면서 공화·민주를 가리지 않고 의원들의 파파라치 사진이 속출하고 있다. 이 매체는 한국의 ‘디스패치’와 같이 연예인 사건에 대한 단독·속보 취재, 파파라치 등으로 유명한데 국토안보부 셧다운 속 예산 배정을 압박하기 위해 수도로 관심을 돌렸다. 폴리티코는 1일 “많은 의회 보좌관이 연예·가십 사이트가 의회 소식을 다루는 데 관심이 있다는 사실에 은근히 기뻐하면서도 비상이 걸렸다”고 전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