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장 “경제 전시 상황… 위기 극복 업무 공직자 개인 책임 묻지 않겠다”
김호철 감사원장이 1일 정부 각 기관에 서한을 보내 “중동 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 처리에 대해서는 개인에게 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감사원장이 공직자가 특정한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하더라도 징계 등으로 문책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것은 2020년 코로나19 유행 때 이후 처음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김호철 감사원장이 1일 정부 각 기관에 서한을 보내 “중동 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 처리에 대해서는 개인에게 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감사원장이 공직자가 특정한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하더라도 징계 등으로 문책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것은 2020년 코로나19 유행 때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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