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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이강민 보고있니? 홈런은 내가 먼저야! → 전체 2번 신재인, 롯데전 소름 쫙 돋는 동점 투런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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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NC 다이노스 고졸 신인 신재인이 데뷔 첫 안타를 홈런으로 쳐냈다. 신재인은 1일 창원 롯데 자이언츠전 5회초 대수비로 출전했다. 신재인은 2-4로 뒤진 8회말 극적인 동점 홈런을 폭발했다. 이게 프로 통산 1호 안타였다. 신재인은 2026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번에 뽑혔다. 최상위 픽이다. 하지만 아직 선발 출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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