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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K디즈니’ 꿈 접고 실리 집중... 신임 회장 쇠더룬드식 흥행 방식, 조직에 심는다

· 한국어· 조선일보

넥슨이 고(故) 김정주 창업자의 ‘K디즈니’ 비전 대신 실리 경영으로 선회한다. 지난달 취임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은 다양한 도전이라는 가치가 조직 비대화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왔다며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예고했다. ‘돈 되는 프로젝트’에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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