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분 혈투 끝낸 김현수! 9회 싹쓸이 3타점 결승타…'4G 40점' KT, 한화 잡고 창단 13년만에 첫 개막 4연승 → '무패' 단독 선두 [대전리뷰]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창단 이래 최고의 해가 될 수 있을까. 시즌초 KT 위즈의 기세가 무시무시하다. 무려 11점을 주고받은 8회 공방전의 결과, 6점 앞서던 경기에서 상대의 맹추격에 동점을 허용했다. 그래도 베테랑 김현수가 있는 2026년 KT의 뒷심은 남달랐다.
KT는 1일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주중시리즈 2차전에서 14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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