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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학 새로운 기준 제시…경기력 좌우하는 ‘파워’ 주목

· 한국어· 조선일보

영남스포츠의학연구회, 지난달 31일 정기 학술 모임 개최 [OSEN=손찬익 기자] 스포츠의학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 단순히 경기에 복귀하는 것을 넘어, 경기력을 좌우하는 ‘파워’가 새로운 기준으로 떠올랐다.영남스포츠의학회(회장 우동화)는 지난달 31일 오후 대구동산병원 별관 1층 세미나실에서 정기 학술 모임을 열었다. 이날 모임에는 스포츠의학 전문의, 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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