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출마에 요동치는 대구 민심…실제 들어보니
[앵커] ‘보수의 심장’ 대구의 민심이 심상치 않습니다. 국민의힘 공천 내홍에 실망한 ‘집토끼’의 이탈 조짐과 김부겸 전 총리 등판이 맞물리며 민심이 요동치고 있는데요. 정호진 기자가 직접 대구를 찾아가 봤습니다. [기자] 이곳은 보수 민심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대구 서문시장입니다. 6·3 지방선거를 두 달여 앞둔 지금, 대구 시민들의 민심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직접 들어봤습니다. 서문시장에서 만난 민심은 예전과 같지 않았습니다. 보수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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